SKU: SPP45MG
GS-441524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 치료용 경구 캡슐 [30일 처방]
153개의 후기 기준 5점 만점 중 4.9점
₩199,000가격
CureFIP™ FIP 경구 캡슐이란?
FIP(고양이 전염성 복막염)는 치료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질병입니다. CureFIP™ 경구 캡슐은 FIP 바이러스에 직접 작용하는 항바이러스제로, 집에서 편리하게 복용할 수 있습니다.
구성
- 1팩 = 30캡슐 (30일분)
- 유효성분: GS-441524
이런 효과를 기대하세요
대부분의 고양이는 복용 14일 이내에 다음과 같은 호전을 보입니다:
- 식욕이 돌아옵니다
- 활동량이 늘어납니다
- 열이 내려갑니다
- 그루밍(털 손질)을 다시 시작합니다
- 체중이 서서히 늘어납니다
복용 방법
- 고양이 체중을 매주 측정하세요
- 체중에 맞는 용량으로 하루 1회 복용시키세요
- 총 치료 기간: 84일 (12주)
캡슐 복용 방법은 동영상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 꼭 읽어주세요
| 상황 | 권장 사항 |
|---|---|
| FIP 증상이 심한 경우 | 처음 30일은 주사 치료를 먼저 권장합니다 |
| 밥을 안 먹거나 배변이 불규칙한 경우 | 안정될 때까지 주사 치료를 권장합니다 |
| 캡슐을 토하거나 소화 못 하는 경우 | 주사 치료로 전환하세요 |
치료 중 피해야 할 약물:
- 리신(Lysine) 계열 약물
- 플루오로퀴놀론(Fluoroquinolone) 계열 항생제
보관 방법
- 직사광선·습기 피해 40°C 이하 실온 보관
- 냉동 금지 — 효능이 떨어집니다
- 어린이와 반려동물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
- 유통기한 확인 후 사용
복용 시 주의사항 매일 같은 시간에 캡슐 1개를 급여하세요. 하루라도 빠지면 치료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FIP 치료 중 수의사가 처방한 항생제 또는 항염증제와 함께 복용해도 안전합니다.
급여 방법 (3가지 중 선택)
- 캡슐을 고양이 입 안 깊숙이 직접 넣어주세요
- 젖은 간식에 캡슐을 섞어서 급여하세요
- 캡슐을 열어 내용물을 젖은 사료에 섞어주세요 — 고양이가 전부 먹었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GS-441524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 치료용 경구 캡슐 [30일 처방]](https://static.wixstatic.com/media/0bcfb2_ade0505085124a99bd1de9d64d6161d3~mv2.jpg/v1/fill/w_1080,h_1080,al_c,q_85,enc_avif,quality_auto/0bcfb2_ade0505085124a99bd1de9d64d6161d3~mv2.jpg)
후기
7개월이 되도록 1.1kg 인 아주 작은 천사냥. 길냥이 엄마에게 영양을 받지못해서 성장이 더딘줄 알았다.갑자기 누워 일어나지 못하고 고통을 호소하는 아가는 안거나 만지면 소리를 질렀다. 소변도 못 봐 급하게 압박 배뇨 시작. 병원에선 선천적으로 뼈도 약하고, 뼈기형, 왜소증 아가에 복막염이 의심된다 말했다. 급히 수소문해서 큐어핍의 gs 경구약 몇 알의 얻어놓고 새로 주문. 경구약 복용 3일, 이상이 생긴지 6일. 누워만 있던 천사가 상체를 일으키기 시작하고, 만지면 아프다는 소리가 없어졌다. 앞발로 기어서라도 어떻게든 스스로 대소변을 보려고 노력하는 천사아가. 몸무게도 1.2kg으로 점점1.4kg으로 늘었다. 한달이 지난 지금은 '도도도' 소리가 들리는 것 마냥 뛰어다닌다. 검진결과도 호전. 무게도 늘고 있고, 내눈엔 크기도 커진것 같다. 큐어핍에 너무 감사한다. 제대로 복용시키면 유통기한이 필요 없지만... 유통기한도 넉넉한 약이 배송 된다.
아기 고양이 입양후 1달쯤 되서 갑자기 하루 종일 누워서 자길래 성장기 + 털갈이 시즌이라고 생각되어 지켜 봤는데 너무 활력이 떨어지고 배가 불룩 나와서 바로 동물 병원에 데려갔습니다. 피검사 x-ray 찍고 전염성 복막염 습식형 진단 받았습니다. 수의사 말로는 진단은 할수 있지만 치료는 알아서 하시라 해서 당황했는데 인터넷으로 꼼꼼히 검색하고 바로 큐어핍 경구약을 주문했습니다. 토요일날 진단 받고 너무 어린 고양이라서 방치 하기 어려워(너무 기력이 없어) 고양이카페에서 큐어핍 주사제 1병을 구했습니다. 주사제 투여후 2일 만에 기력을 찾았고 1주일간 주사 치료 (고양이가 어려서 주사 맞는걸 너무 힘들어해서 ) 후 경구약으로 교체 현재까지 약 30일정도 약을 투약했습니다. 지금은 아프기전 모습으로 회복되었고 경구약을 지속적으로 투약 예정입니다. 진단 받고 당황스러웠는데 다행이 좋은 치료제가 있어 현재는 고양이가 건강을 찾아 행복합니다.
일단 결과적으로 너무 좋아졌어요! 배가 들어갔습니다!!
26년 6월 4일, 미열과 배 불러옴이 보였어요. 식욕부진과 체력저하는 없었던터라 많이 먹어서 배가 부른줄 알았습니다ㅜㅜ
6월 9일, 평소보다 80% 정도만 먹고, 살짝 쳐져 보였음.
6월 11일, 병원진료 후, 습식복막염이었습니다. 아직 4개월 밖에 안되었기때문에 경구약으로 치료해보자 의견이 나왔습니다.
6월 15일부터 2.5kg 미만 GS-441524로 경구약 1일차 시작했습니다. 물도 안먹고 식욕이 없다시피 했고
6월 18일, 이때부터 점점 배가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3일 정도 뒤부터 효과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6월 23일, 지금은 컨디션, 식욕 완전히 회복했고, 큰 고양이 사료도 뺏어먹을만큼 사료도 빠작빠작 씹어먹는 힘이 돌아왔습니다!
현재 7월 5일, 5개월이 다 되어가는데요. 밥도 잘 먹고 활동성도 좋습니다!
16년 집사인생에서 첫 복막염을 큐어핏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8갤 된 털아들이 식사량이 줄고 활력도 없고 쳐지고ㅡ큰일나겠다 싶어 병원을 갔는데 바로 큰병원으로 가라고 하셨어요
부랴부랴 챙겨서 지방에서 가까운 2차병원으로 전원했고ㅡ피검사하고 나니 몸 어디하나 성한곳 없이 모든 수치가 다 바닥이였어요ㅠ복막염 의심이나 검사결과까지는 일주일 걸리고 지금 상태로는 오늘 내일하니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ㅠㅠ......부리나케 신약 알아보던중 병원에서 치료할때 먹는 약 사이트라고 큐어핏을 소개받아 경구약 복용하고 있어요ㅠ
8개월 2.7키로가 안되는 뽀꾸는 주사를 너무 아파해서 2주만에 경구약으로 바꿧고 현재는 한시름 놓은 상태로 집에서 매일 관리하고 있어요ㅠㅠ
가슴에 묻을뻔한 이쁜 털아들 살게해주셨어요ㅠ
진짜 큐어핏 너무 감사합니다ㅠ!!!!
11월중순에 갑자기 안먹고 무기력해지길래 지켜보다 병원을 갔는데 복수도 차있고 fip진단을 받았습니다.
병원에서는 아이가 너무어려서 치료가 힘들꺼라고 안락사생각을 하라고 했었고..
길냥이 입양하고 한달반 남짓이지만 그간정이 너무 들어서 일주일정도 고민하다 우선 항생제외 영양제등을 먹였고
상태가 조금 호전되어 병원에서 경구약치료를 해보자고 하여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2/3 부터 복용하기 시작했고 1/3 피검하 해볼 예정이지만 거의 완치같은 느낌입니다.
약 복용 일주일정도? 지나고 컨디션이 점점 좋아지는게 보였고 잘 못먹어서 뼈만 앙상했는데 이제 털도 기름지고 몸무게도 늘었어요~~
안락사까지 생각했던 상태라 정말 기적 같아요~~
12주 치료라 아직 약을 더 먹여야하지만 기분상 다 나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