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제 GS-441524 | 30mg/ml
CureFIP™ GS-441524 주사제 30mg/ml
FIP 치료의 표준 농도 제제 — 가장 많이 사용되는 CureFIP™ 주사제
CureFIP™ GS-441524 30mg/ml는 당사 라인업 중 가장 널리 사용되는 농도 제제입니다. 체중 2.5〜5kg의 성묘에서 이루어지는 표준적인 FIP 치료 프로토콜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신경 증상을 동반하지 않는 삼출형·비삼출형·안구형 FIP 모든 유형에 대응합니다.
왜 30mg/ml가 표준인가
FIP 치료 투여량은 체중(kg)당 GS-441524 mg으로 결정됩니다. 30mg/ml는 한국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성묘 체중 범위(2.5〜5kg)에서 세 가지 조건을 동시에 충족합니다:
- 투여 용량이 임상적으로 다루기 쉬운 범위 내에 있다
- 20mg/ml처럼 과도한 투여 용량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 40mg/ml처럼 투여 용량이 극소량이 되어 정밀 계량이 어려워지지 않는다
이 농도는 정확성·편의성·치료 효과 세 가지 측면에서 전형적인 성묘 치료에 가장 현실적인 균형을 제공합니다.
이 제품이 적합한 증례
- 체중 2.5〜5kg의 성묘
- 신경 증상을 동반하지 않는 FIP(삼출형·비삼출형·안구형)
- 신규 FIP 진단 후 초회 치료
- GS-441524 단일 항바이러스 요법을 선택하는 경우
농도별 사용 가이드
| 농도 | 권장 대상 |
|---|---|
| 20mg/ml | 2.5kg 미만 소형묘·자묘 |
| 30mg/ml(본 제품) | 2.5〜5kg 성묘·표준 FIP 증례 |
| 40mg/ml | 5kg 이상·고용량 프로토콜·내성·재발 증례 |
투여 프로토콜
표준 84일 투여 프로토콜을 따릅니다. 투여량은 GS-441524 mg/kg 체중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투여량 계산기로 체중별 정확한 용량을 확인하세요.
화학식: C12H13N5O4
농도: 30mg/ml
수량: 1 바이알
순도: ≥99.4%
pH: 2.2
성분:에탄올 5%, 프로필렌 글리콜 30%, PEG400 45%, 물 20%
저장 기간: 1년(섭씨3-9도)


후기
우리 고양이 팥빵이는 2025.9.24. FIP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 순간 머릿속이 하얘지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꼬박 하루를 밤새워 고민했습니다.
병원에서 주사 치료 10일 정도 진행했고, 다행히 열이 내리고 식욕이 조금씩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치료를 이어가야 한다는 말에 막막함이 또 찾아왔죠(현실적인 금전 문제).
그때 알게 된 게 큐어핍 GS-441524였습니다.
처음엔 망설였지만, 팥빵이의 눈빛이 “아직 포기하지 말라”는 것 같아서~~
30mg 주사제 2병과 경구 알약을 함께 구입했습니다.
지금은 큐어핍 주사제 6일째,
팥빵이는 다시 스스로 밥을 먹고, 물을 마시고,
예전처럼 꼬리를 천천히 흔들며 나를 부르는 그 모습이 너무 반갑고 고맙습니다.
주사 후 통증도 거의 없고, 약 반응은 지금까지 정말 좋은 편이에요.
병원 주사제와 비교해도 회복 속도나 컨디션 유지가 전혀 밀리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팥빵이의 눈빛이 다시 생기를 되찾았다는 게 가장 큰 변화예요.
이제는
건식형 복막염 진단받고 열심히 치료 3주차입니다.
몸이 몰라보게 말라가고 의욕도없이 시름시름 대다가 자꾸 구석으로 숨어서 잠만자고
걸음걸이도 비틀거리는것 같고 쇼파위에 올려놓으면 내려가다가 넘어지고 하는 증상때문에
동물병원에 대리고 같었습니다. 동물병원도 다같은 동물병원이 아닌것 같습니다.
처음 동물병원에서는 MIR (비용 엄청 비쌉니다.) 를 찍어야 한다고해서 제가사는 지역의 가장큰
동물병원으로 갔습니다. 이곳에서 피검사와 초음파 촬영으로 건식형 복막염으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곳 사이트를 알려줘서 주사약을 구매해서 3주차 치료 중입니다.
효과는 바로 나타났습니다. 숨어서 움크려 있던놈이 활동을 시작하더니 밥을 많이 먹더라구요....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살이좀 붙고 활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네요...
복막염 때문인지 한쪽눈은 마비증상이 있고 다른 한쪽은 포도막염으로 시력이 좋지 못합니다.
FIP주사제 치료와 안과치료를 병행으로 많이 좋아지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주사 놓은지 36일째입니다. 어제 중간검사를 한 결과 복수가 다시 차고 염증수치가 올라가서 오늘 6mg>>8mg으로 증량을 하였습니다. 중간에 살짝 이벤트도 있었어서 다시 안좋아진거 같아요 ㅠ 약을 미리미리 꼭 여러개 사놓길 추천 드립니다. 품절풀리면 또 구매예정입니다. 발병하고 큐어핍덕에 식욕도 다시 좋아지고 활력도 좋아져서 현재까지 잘먹고 잘싸고 잘놀고 있네요. 주사부위는 잘 문질러주시고 조사기를 잘 쬐어주길 강력 추천합니다.
약이 있어서 다시 한번 정말 감사하네요
오래전에 떠나간 아이는 그당시 오진으로 발병 한달만에 고별로 갔는데 그때 상태를 보니 건식복막염이였네요 그때 약이 있었다면 아가가 이세상에 함께 하고 있을텐데
환묘가족들 힘내세요 우리에겐 큐어핍이 있어요
약병은 사진처럼 뜯으세요 잘못하면 뚜껑이 열립니다
활달하고 잘먹던 아이가 먹는 즉시 구토에 기운없이 잠만 자서 병원내원 후 각종 검사 진행했고 혈액검사상 bun.크레아티닌 수치가 신부전3기수치여서 입원후 집중수액후 신장수치는 회복됐으나 알부민 수치가 낮고 열이 내리지않고 밥을 계속 못먹고 구토에 계속 처져있어 건식복막염 의심된다는 동물병원 원장님 소견받았습니다.폭풍검색해 큐어핍에 상담후 주사제 구입해 치료중입니다 치료전 물도 못먹던 아이가 치료4~5일차에 닭고기스프와 동결건조트릿을 먹기 시작했고 열도 내리고 스크레처 사용에 그루밍까지 정말 놀라운 회복을 보이고 일주일후 대변도 보고 건식사료도 먹으면서 캣타워에도 다시 오르고 활력도 되찾았어요 큐어핍 치료제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힘들더라도 84일 잘 마치고 건강해지자 냥!
제대로 먹지도 싸지도 못했던 크림이가 이제는 제대로 먹고 마시고 쌀수있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방광염으로 입원했는데 초음파 결과 림프절이 심하게 부풀고, 장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담당 선생님께서 FIP에 준하는 치료를 권했습니다 (혈액 검사상 염증수치는 정상수준이었는데 실제로 겉으로 보이는 상태는 정말 안좋았어요)
주사 치료 시작하고 설사 -> 무른똥 -> 정상 맛동산으로 차차 돌아왔습니다 ㅠㅠ
다행히 주사맞을때 심하게 버둥거리지 않아서 집에서 배우자랑 같이 노력해서 주사 놓고있습니다. 주사 형태로 두 텀 더 진행하고, 그 다음에는 경구제로 전환 예정입니다 :) 신약개발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